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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반응 엄격히 포치, 일심전력협력안정락착

2020-07-20   1 회 조회

    최근 우리 시에서는 지속적으로 강한 비가 내리는 날씨가 나타나 홍수 방지 형세가 준엄하다.7월 11일 오전 7시쯤,도화강수위에 설정 한 홍수를 방지하고 대비책 수위 양강사호회사 쾌속 반응을 즉각 홍수를 방지하고 대비책을 가동, 회장 韦玉龙당위원회 서기 唐长荣진두지휘 홍수 방지 사업에 대해 용호 쌍 수문, 상 산고 어부 부두 등 관광지 중요 한 구역을 긴급 동원 포치 요구 관련 각 기능 부문의 홍수 방지 및 수 방 투쟁에 책임제를 엄격히 실시, 방비 조치를 실제적으로 잘하 여야 합니다.

 

    오전 11 시부 터, 계림 상류 댐 방류를 시작, 홍수를 피하기 위해 유람선 운영에 따 른 안전 위험 회사는 각 부처의 긴밀 한 협력과 연동 전력 회사의 안전을 보장하 (渡汛)품질에 각 부문의 홍수 방지 사업 부문에서 참답게 검사의 실시 상황을 제때에 회사를 통해 발표 한 최신 홍수 가라, 전달을 위한 제반 사업을 명령 한다.후방 관리 부문은 홍수를 방지하고 당직하는 사람을 통일적으로 배치하여 사전에 차량과 긴급 구조 물자를 준비하여 60포의 긴급 구매로 홍수방지에 필요한 모래주머니를 어인 부두로 운송하였다. 부두, 보안부 조직인원은 모래주머니를 대기청 입구에 쌓아 놓으며 홍수를 방지하였다.전기시설설비관리부문은 제때에 승선기의 홍수방지문을 닫고 8시 30분에 상산탁선기 소땜체인을 철거하여 내호 수위의 안전을 보장하였다.앞당겨서 문창교부두 전기설비를 높은 곳으로 옮기며 주유소의 당직인원들은 반시간마다 한번씩 환수, 배수 작업상태에 관심을 돌리고 문제가 생기면 즉시 수리할것을 통지한다.풍경구관리부에서는 홍수가 닥치기전에 통로관리원을 파견하여 암거문의 갑문을 긴급잠결하고 혼수가 내호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내호의 수질을 보장해야 한다.유람선운영부는 수방전원을 리강몽호에서 24시간 수방당직을 서도록 배치하여 유람선의 안전을 보장한다.

홍수가 멎은후 기슭에 남아있는 대량의 흙과 쓰레기에 대해 회사는 신속히 관광부, 기술부 일군들을 조직하여 연장근무를 하면서 정리작업을 전개했다.기술부 전기팀은 문창교 부두 공중화장실의 콘센트와 소변감지기 및 운영자의 배전함을 청소했으며, 정비부는 상류로부터 수문 앞으로 밀려드는 잡동사니들과 쓰러진 나무를 치우는 등 계호 구역을 집중 인양했다.이 밖에 이들은 뙤약볕을 맞으며 어인부두 문창교 부두 도화강 친수 산책로의 흙과 쓰레기를 씻어 내고 부두의 정상적 이용과 창성사업을 벌인다.

 



              


        사진은 상산 어인 부두가 모래산을 쌓아 놓은 장면이다                   사진은 문창교 부두를 세척하는 장면이다